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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Lives in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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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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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을 맞아서 이렇게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새로운 계절과 함께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 2일이 내일인데요. 저는 학생은 아니지만, 신학기인 3월만 되면 과거가 떠올라서 무척 설레곤 한답니다. 학생들은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여 설렘과 더불어 학교생활에 접어드는 시기인데요. 더불어 학부모들도 새로운 학기에 맞추어 생활하느라 조금씩은 바빠질 것 같습니다.

한 학기를 시작하는 이때에 마음가짐을 잘 잡아서 보람찬 학기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다음과 같이 학기준비를 하면서 보람찬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한다면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학기 중 일정에 따라 생활합니다.
(2) 학교와 집안에서의 생활기록부를 만듭니다.
(3) 독서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4) 일찍 일어나는 연습을 합니다.
(5) 휴일에는 맘껏 뛰어놀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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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25일 수요일 보도 자료를 소개합니다) “부산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으로 3월 6일(금) 오후4시30분 유토피아호텔(부산시 수영구 소재)에서 [포럼부산발전]의 창립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모여 부산발전을 위한 길을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고자 하는 [포럼부산발전]의 창립대회에 참석하셔서 격려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포럼부산발전(상임대표 정주섭)]은 오는 3월 6일(금) 오후4시30분 유토피아호텔(부산시 수영구 소재)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부산발전을 위한 힘찬 첫 걸음을 내딛는다.

■ [포럼부산발전]은 "부산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슬로건으로 개인과 부산의 동반 성장을 통해 탄탄하고도 행복한 21세기 통일대한민국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되자는 취지와 열정으로 일반시민들이 참여하여 여러 정책과 대안 그리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다.

■ [포럼부산발전]은 직장인, 소상공인, 문화․예술․체육인, 경제․산업인, 법조인 그리고 학생과 대학교수 등 부산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되어 부산의 경제, 산업,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대안을 모색하고 이를 구현해내기 위한 모임이다.

■ [포럼부산발전]은 창립을 기념하여 부산이 낳은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모하 안종연’ 초대 기획전, ‘사람과 기술, 문화로 융성하는 부산 알리기 월드투어 쇼케이스’를 한국레저스포츠문화재단 주최, 부산시와 공동 후원으로 연다.(2015. 2. 27 ~ 3. 22, 부산시립미술관 용두산전시관)

■ 문의 : 박준식 창립준비위원장(동의대 교수, 010-9089-0413, sun2sa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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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과 성악설에 대하여)

성선설[性善說] 인간의 타고난 본성은 선하지만 나쁜 환경이나 그릇된 욕망 때문에 악하게 된다고 주장하는 학설. 중국의 맹자(孟子)가 주장하였다. 

성악설[性惡說] 인간의 타고난 본성을 악으로 보고, 도덕적 수양은 교육을 통한 후천적 습득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학설. 인성에 대한 순자(荀子)의 견해이다.

인간은 본디 모두 착할까요? 인간은 본디 모두 악할까요?

제가 생각할 땐 주변의 환경이 영항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자랄 때 어떤 부모 밑에서 어떤 사회 안에서 바라보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터득하였는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가 아는 가족이나 친구는 나쁜 남자나 여잔 피했으면 좋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이 드는 하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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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민족 고유의 설 명절입니다. 가족친지들과 함께 모여 포근한 사랑 나누시는 넉넉한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오고 가시는 귀성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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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온 명절 선물이야기) 사람이 살다가 특별한 일을 겪게 되면 그 일이 잊어지지가 않는데요. 오늘은 제가 명절 때 일어났던 특별한 일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근 10년 전의 이야기이지만 지금도 명절 때만 되면 생각나는 이야기입니다.

그날도 명절이라 친척들이 큰집에 모이게 되었는데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노무현대통령이 계시던 청와대에서 큰형님에게 술을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노무현대통령과는 전혀 친분이 없던 우리들이라 청와대에 있을 사람은 한 사람밖에는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요. 그 사람이 보낸 것이라 생각하고 그 날 잘 마셨습니다.

그날 술을 마셨던 친척들 중에는 아직도 친노가 된 사람이 없는데요. 술 한 잔의 추억만으로 친노가 되기는 쉽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보다 더 큰 은혜가 있었다면 그날 술을 마셨던 사람들 중에서 한명이라도 친노가 될 수 있었을 것 같은데요. 정치적 사상은 친노가 아니지만 은혜를 입어서 친노가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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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나는) 겨울 추위가 아직은 남아있지만, 주변에는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이해인 수녀님의 시가 생각이 나는데요.

◈ 봄이 오면 나는 / 이해인 ◈

봄이 오면 나는
활짝 피어나기 전에
조금씩 고운 기침을 하는 꽃나무들 옆에서
덩달아 봄 가슴앓이를 하고 싶다.

살아 있음의 향기를
온몸으로 피워 올리는
꽃나무와 함께 나도 기쁨의 잔기침을 하며
조용히 깨어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매일 새소리를 듣고 싶다.
 
산에서 바다에서 정원에서
고운 목청 돋우는 새들의 지저귐으로
봄을 제일 먼저 느끼게 되는 나는
바쁘고 힘든 삶의 무게에도 짓눌리지 않고
가볍게 날아다닐 수 있는
자유의 은빛 날개 하나를
내 영혼에 달아주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조금은 들뜨게 되는 마음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더욱 기쁘고 명랑하게 노래하는
새가 되고 싶다.
  
봄이 오면 나는
유리창을 맑게 닦아
하늘과 나무와 연못이 잘 보이게 하고
또 하나의 창문을 마음에 달고 싶다.

여러분은 봄이 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신가요? 이제 기나긴 겨울의 웅크림에서 서서히 벗어나는 길목에서 만물의 생명들이 조금씩 깨어나는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데요. 이런 날이 오면 사람의 기분도 조금은 활기를 띠는 것 같습니다. 봄의 향기기 슬며시 다가오는 2월에는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그런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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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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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이 2년 전 당선인 신분으로 찾았던 ‘중곡제일골목시장’을 설을 맞아 다시 방문해, 상인·시민들과 소통하고 민생현장을 점검하셨는데요. 이 시장은 ‘전통시장’에 ‘ICT 기술’을 접목해 많은 변화를 일구어낸 곳으로, 창조경제의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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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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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을 맞아서 순국선열들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켜봅시다)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여 독립선언서를 발표했던 날이 삼일절입니다. 이 날을 맞아서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순국선열들을 위하여 잠시 묵념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항상 이 날이 오면 순국선열들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져서 애국심을 되새기곤 하는데요. 오늘은 특별하게 이 날을 기리고 싶습니다. 우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데요. 그분들이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대한민국이 있었을까를 생각해보니 항상 고마울 뿐입니다.

'순국선열들에 대하여 묵념'할 때 순국선열들의 희생과 은혜를 기리는 마음으로 묵념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것이 현재 살고 있는 우리들의 최소한의 예의인 것 같습니다.

이제 나라를 위해서 아낌없이 자신을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삼일절을 맞이하여 빌어 보는데요.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여 하나가 되는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또한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대한민국이 더욱 웅비하여 일류국가와 일류국민들로 자리매김하길 빌어 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일들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1) 언행일치를 생활화해봅시다. (2) 개인적인 이기심을 줄여봅시다. (3)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집시다. (4) 사치는 파멸로 향하는 지름길입니다. (5) 명예를 중요시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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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i Y's profile photo이종무's profile photoSiho Kim's profile photo박기원'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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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i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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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국가 일류시민 보다는 김구 선생께서 소원하신 문화가 훌륭한 나라 문화가 훌륭한 시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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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의 2년을 되돌아보며)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으로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박근혜대통령의 언약이 엊그제 같았는데 벌써 2년이 지났군요. 개인적으로 문화융성은 합격점을 경제부흥은 보통인 것 같고 국민행복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은 그런 의미로 박근혜정권의 2년을 되돌아보며 대통령과 다음의 지도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하고자 합니다.

(1) 정치가 후진성에서 벗어나 선진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권력을 잡기위해 상대방을 비방하는데 너무 힘을 빼지 말고, 국가의 비전과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그런 지도자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박근혜대통령을 제일 존경하는데요. 다음 지도자들도 상대방을 비방하는데 몰두하지 마시고, 비전을 제시하여 국민의 공감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를 존중해주는 것이 더욱 많은 국민의 지지를 얻겠지요.

(2) 지금은 나라안팎으로 중요한 길목에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안으로는 남북이 통일의 기운을 받고 있으며, 밖으로는 주위 열강들이 한반도를 향하여 여러 소리들을 외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힘을 키워야 할 중요한 시기이며 새로운 도약을 맞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야 하는데요. 많은 정치 지도자들이 대통령을 믿고 맡겨 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힘 있는 대한민국을 통치할 수 있는 다음 대통령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3) 이제 박근혜정부에서는 능력 있는 인재들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인재들이 더욱 많은 활동들을 해야 하겠지요. 보다 낳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하여 인재들을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의 능력을 보여 주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런 인재들을 우리는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어야 합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을 바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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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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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을 극복하는 방법 중에 으뜸은) 명절 연휴가 끝난 뒤 흔히 어깨, 무릎, 목의 통증에 시달리거나 치질 증상이 부쩍 심해지기도 하는데요. 이를 우리는 흔히 명절증후군이라 하는 것 같습니다. 명절 후유증,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하고 계신가요?

명절 후유증은 차에 오래도록 꼼짝 않고 앉아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같은 자세로 몇 시간씩 전을 부치고 설거지를 하기 때문인데요. 밤늦도록 방바닥에 앉아 술을 마시거나, 화투를 치는 일도 명절 증후군을 악화하는데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이를 방비하기 위해서는 운전이든 부엌일이든 1시간마다 자세를 바꿔주고 틈틈이 근육을 풀어주도록 해야 되는데요. 연휴기간동안이라도 틈틈이 몸을 푸는 운동을 해야 피로가 덜해집니다, 피치 못할 자리에 있을 때에는 양손마사지를 해주면 피로를 풀어줄 수가 있습니다.

그 외 명절후유증을 극복하는 방법 중에 으뜸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잠이 최고’라서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
(2) 뜨끈한 찜질방에서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는 것
(3) 산책과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푸는 것
(4) ‘수고했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가사 일을 도와주는 것
(5) ‘안마가 최고’라며 손 부위와 목 부위와 허리 부위를 꼭꼭 주물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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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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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지루함을 달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고향의 푸근한 정과 가족의 따뜻한 사랑이 충만한 명절을 마지하기 위하여 고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심해지면 기분 좋았던 감정들도 도로 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기다리며 대부분의 시간을 날려버리면 짜증이 나기 마련인데요. 적잖은 기다림과 정체의 시간,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기는 방법을 가지면 어떨까요.

1. 길고 지루한 고속도로 정체, 잠이 보약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고속도로에서 보내는 기다림의 시간을 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단연 "잠"을 선택합니다. 작은 담요나 목 베개를 이용하면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또 잡지나 소설책 등을 챙기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독서는 지루한 시간을 달래 줄 뿐 아니라, 무엇보다 효과 만점인 수면제 노릇을 톡톡히 하기 때문입니다.

2. 금강산도 식후경, 여행길엔 골라먹는 재미! 나눠먹는 재미가 있다.
귀경길에 오르는 사람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바로 ‘맛있는 음식’일 것입니다. 지방색이 뚜렷한 각 지역의 특산품이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데 집에서 먹던 것과 똑같은 호두과자, 어묵탕도 고속버스 터미널이나 휴게소에서 접하게 되면 굉장히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또 긴 여정에는 각종 먹을거리는 든든한 지원군이 됩니다.

3.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길에는 오락, 영화, 드라마로 지루함을 날려버리자.
장시간 차 안에 있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고역이지만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참기 힘듭니다. 아이가 보챈다면 긴 여정의 스트레스가 더욱 극심해 질 것은 자명한 일! 아이들을 위해 간단한 게임기나 DMB동영상을 볼 수 있는 소형기기를 챙깁시다.

4. 건강과 안전이 최고, '스트레칭과 휴식'은 필수
자가 운전으로 여행길에 오른다면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매년 여름이나 겨울철 연휴 교통사고는 보는 이의 마음을 안타깝게 합니다. 평소보다 많은 인구가 이동하는 만큼 정체도 심하고 사고 역시 빈번하다고 하니 안전운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5.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길을 지키는 몇 가지 TIP을 소개합니다.
허리를 세운 곧은 자세로 운전을 해도 같은 자세로 두 시간 이상 있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해 졸음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전 중간 중간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상쾌한 공기를 쏘이며 심호흡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중 멀미하는 사람이 있다면 엄지발톱의 양쪽을 손톱으로 지긋이 눌러주면 멀미기가 조금 가라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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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Yoon Nam's profile photoYounghwa Kang's profile photo김창곤's profile photo이성길's profil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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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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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사극드라마 중에서 Best 3을 선정해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드라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는 드라마를 안 본지도 꽤 되는데요. 그러나 사극드라마는 가끔은 보는 장르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관심 있게 본 사극드라마도 오래전이라 제목이 가물가물 거리는데요. 그래서 2000년도 이후로 어떤 사극드라마가 있었는지를 조사해보았습니다.

2000년- 태조 왕건 (kbs1) : 고려시대 배경 (태조 왕건)
2001년- 상도 (mbc) : 조선 후기 배경 (순조시대), 여인천하 (sbs) : 조선 초기 배경 (중종), 명성황후 (kbs2) : 구한말 배경 (고종)
2002년- 장희빈 (kbs2) : 조선 초기 배경 (숙종), 어사 박문수 (mbc): 조선 중기 배경 (영조)
2003년- 다모 (mbc) : 조선 중기 배경 (숙종), 대장금 (mbc) : 조선 초기 배경 (중종), 무인시대 (kbs1) : 고려시대 배경
2004년- 해신 (kbs2) : 고구려시대 배경, 불멸의 이순신 (kbs1) : 조선 중기 배경 (선조), 토지 (sbs) : 구한말 일제강점기 시대
2005년- 신돈 (mbc): 고려시대 배경 (공민왕), 서동요 (sbs): 백제시대 배경
2006년- 주몽 (mbc) : 고구려시대 배경 (동명성왕), 황진이 (kbs2) : 조선 중기 배경 (중종), 연개소문 (sbs) : 고구려시대 배경 (영양태왕~영류태왕), 대조영 (kbs1) : 고구려시대 배경
2007년- 태왕사신기 (mbc) : 고구려시대 배경 (광개토대왕), 왕과 나 (sbs) : 1300년대 조선 초기 배경 (세조~중종), 이산 (mbc) : 1700년대 조선후기 배경 (영조~정조)
2008년- 쾌도 홍길동 (kbs2) : 1600년대 조선 중기 배경 (광해군/인조), 일지매 (sbs) : 1700년대 조선 후기 배경 (정조)
2009년- 돌아온 일지매 (mbc) : 1700년대 조선 후기 배경(정조), 천추태후 (kbs2) : 고려시대 배경 (성종~목종), 왕녀 자명고 (sbs) : 고구려시대 배경 (대무신왕), 선덕여왕 (mbc) : 신라시대 배경 (진지왕~선덕왕)
2010년- 거상 김만덕 (kbs1) : 1700년대 조선 후기 배경 (정조), 김수로 (mbc) ; 가야시대 배경 (김수로왕), 추노 (kbs2) : 1600년대 조선 중기 배경 (인조)

사극드라마는 1년 내내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본 사극드라마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사극드라마 Best 3을 선정해보았습니다. 기준은 우선 방송 3사에서 하나씩 골라 보았고, 제가 본 것들 중에서 선정하였습니다.

1. 태조 왕건 (KBS1 | 토, 일 21시 45분 | 2000-04-01 ~ 2002-02-24)
출연 : 최수종, 김영철, 김혜리, 서인석, 박상아
소개 : 고려는 외세의 도움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통일의 대업을 이룬 국가입니다. 고려를 세운 태조 왕건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소개하여서 1등으로 선택해봅니다.

2. 대장금 (MBC | 월, 화 21시 55분 | 2003-09-15 ~ 2004-03-30)
출연 : 이영애, 지진희, 홍리나, 임호, 양미경
소개 : 조선조 의녀 장금의 성공담을 다룬 사극입니다. 남존여비의 봉건적 체제하에서 집념과 의지로 궁중최고의 요리사가 되는 이야기가 감동을 주어 2등으로 선택해봅니다.

3. 토지 (SBS | 월 ~ 금 04시 45분 | 2004-11-27 ~ 2005-05-22)
출연 : 김현주, 유준상, 이재은, 박지일, 김미숙
소개 : 토지는 최서희라는 주인공의 굴곡진 삶을 메인 플롯으로 구성하고, 주변인물의 이야기를 서브플롯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삶을 다루어 재미를 주어서 3등으로 선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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