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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요엘 (Allex 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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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는 크고 작은데 있는것이 아니라 핵심가치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는데 있습니다 .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데 최선을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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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허위 광고에 속지말자 기능성 신발 제대로 알고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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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와ㅡ맺어진ㅡ질긴ㅡ인연
#인연법엔ㅡ우연은없고ㅡ필연만ㅡ존재한다


아카데미 1기 수업을 4번 참석해야 하는데 한번만 참석하고도 질긴 인연이 되어버린 누룽지 사장 김영미 대표님이랑 우연을 가장한 원주 저희 집에서 함께하는 식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서로 알게된 원주 수호천사 부부...


이상한 시츄에이션이 발생하면서 서로 알게 되고 나락(벼)을 도정하는 도정기 기계를 알게되고 그 도정기로 도정해낸 일분도미 쌀눈쌀 현미로 만든 누룽지를 디지게 많이 먹게 되었고, 급기야는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원주에서 도정기 회사로 방문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그렇게 수호천사 부부가 도정기 회사에 도착해서 맨 먼저 한일은 누룽지를 디지게 먹는 일이었다 ^^ 그리고 건물 전체의 전기 시스템을 자세히 점검했다. 원래 수호천사는 건축업자로 건축과 관련된 설비, 전기, 목수, 조경, 토목 등 못하는게 없는 일인 다역의 자격증과 기술을 보유한 맥가이버형 실력가다.


원래 우리집을 도맡아서 매년 수리를 해 주고 있는 분이다. 우연찮게 우리집에서 알게 되어 서울 나들이까지 하면서 누룽지 사장님의 건물의 전기 상태를 점검을 하게 되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누룽지 기계를 보더니 장단점을 한 눈에 파악하면서 나름대로 어떤 생각이 스쳐 지나간것 같아 보였다


신제품 누룽지 기계를 보더니 아주 아이디어가 좋다는 것이다 누룽지를 한번에 반자동으로 15개를 찍어 낼 수 있으며 크기 조절과 두께조절, 누룽지의 탄화정도 까지 조절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기능을 가진 기계이다. 이미 팔려나가고 있는데 500만원 미만의 기계 값에 비하면 누룽지를 신규 고객 및 단골 고객에게 하루 소비하는 량을 계산해 봤을 때 짭짤한 수입이 보장 된다.


일자리 창출로서는 누구나 돈벌이를 쉽게 할 수 있는 창업 도구로는 최고의 아이템이며, 건강식과 다이어트 및 간식용으로 최고의 아이템이 될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가장 적은 소자본으로 충분한 소득이 보장이 된다면 그리고 보람과 가치가 있는 건강식으로 알려져 단골 확보가 쉽게 된다면 대박 아이템이다.


이야기 하는 사이에 누룽지를 얼마나 먹었는지 입이 아프다 ^^ 일분도미 쌀눈쌀 현미 누룽지의 중독성은 거의 마약 수준이다.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도데체 한 시간 이상을 계속해서 먹고 있다 몇개를 먹었는지 셀 수가 없다. 이렇게 맛난 누룽지는 처음 먹어본다. 누룽지 값 돈은 지불 하지 않았다 ㅎㅎ


두껍지도 않고 얇아서 입에 들어가는 순간 부드럽게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씹으면서 입안에서 느끼는 구수한 맛과 적당히 탄화된 누룽지의 독특한 향이 어우러져 몸으로 느끼는 식감은 먹는 것으로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것이 이런것 이구나를 실감 했다. 시방 누룽지 예찬론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누룽지 사장 김영미 대표는 대한 민국 가정의 밥상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즉석 가정용 도정기 개발을 위해 수년간 쌩고생을 다 했다. 그 결과 누구도 모방 할 수 없는 가정용 즉석 도정기를 개발 완성하여 대한 민국 모든 가정에 한대씩 다 구입 할 수 있도록 목숨걸고 홍보하며 뛰어 다니고 있는 밥상혁명가 여전사 이다.


그 이유인즉 백미는 죽은 쌀이라는 것이다. 죽은 쌀 일뿐만 아니라 입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독을 먹는 것이다 라는 것이다.쌀은 도정을 하고 7시간이 지나면 산화 하기 시작하는데 15일 이상이 지나면 산폐정도 점점 깊어 지면서 오래된 쌀은 산화된 쌀을 먹는것이 되는것이고 산화된 쌀로 밥을 지어 먹는 것은 산화된 밥 독을 몸 속으로 집어 넣어 우리 인체의 세포를 산화 시키는 현대 질병의 주범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즉석 도정기가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그가 만든 즉석 도정기는 아주 특별하다고 한다. 기존의 도정기는 마찰과 연마 방식으로 현미를 정미하는 방식의 도정기로 쌀의 수분률이 10%로 떨어지며 밥맛이 없다. 그러나 그가 만든 도정기는 나락을 손으로 까는 회전스크류식 방식으로 도정을 하며 수분 손실이 없고 밥맛이 좋다 뿐만아니라 도정과 정미를 동시에 한다.


기존에 도정기라고 하는 것들의 대부분이 도정기가 아니라 이미 도정한 쌀 현미를 다시 오분도나 백미로 도정하는 정미기이다 대형 마트에서 팔고 있는 도정한 쌀 오분도나 백미도 벼(나락)를 도정한 것이 아니라 현미를 도정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아침, 점심, 저녁 밥 해 먹을 그 때마다 즉석에서 벼(나락)을 도정해서 먹는 밥상 문화가 얼른 이 땅에 찾아 와야 건강한 먹거리로 건강한 몸을 지켜 낼 수 있다는 것이다.


과학의 발달로 수명 연장은 되고 있지만 건강의 적신호는 점점더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전혀 모르고 스쳐 지나가야만 할 우연들이 인연이 되어 필연의 만남을 가지는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누룽지와 함께 도정한 쌀로 만든 밥과 떡복이를 열심히 시식을 하고선 다음을 기약하면서 빠이 빠이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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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 가정용 도정기와 누룽지 기계 및 누룽지 비지니스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김영미 대표님에게 직접 전화 하세요. 누룽지를 먹어 보고 싶으신 분은 댓글로 신청 해 주세요 한봉지 천원입니다.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010-5258-3987 김영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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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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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ㅡ보이는것보다ㅡ보이지ㅡ않는것이ㅡ더ㅡ중요하다


노르웨이 출신의 토르스테인(Torstein Lerhol)은 선생님이자 정치가로, 다양한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세상 이곳저곳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성입니다. 이제 막 30살이 된 그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깜짝 놀랍니다. 사실 처음 그를 만나면,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행복한 한 남자의 모습을 쉽게 떠올릴 수 없거든요.


토르스테인은 척수성 근위축(spinal muscular atrophy)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평생 휠체어에 의지한 채 살아왔죠. 하지만, 토르스테인에겐 항상 힘이 되어주는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그의 부모님은 외딴 시골 마을에서 평생을 농부로 사셨죠.

의사가 처음 토르스테인이 평생 걷지 못하고, 정상인처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을 때도, 그들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들을 보통 아이처럼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들을 다른 형제들과 다르게 대할 이유가 전혀 없었죠.


마치 부모의 결정이 옳았단 것을 증명하듯, 토르스테인은 다른 형제자매들처럼, 대학교까지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쳤습니다. 그는 이곳저곳 두루 여행을 다녔고, 그의 머리 속은 미래에 대한 야심찬 계획으로 가득했습니다. 토르스테인은 자신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피 끓는 젊은 청년이었던 그는 서서히 정치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머지않아 토르스테인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영향력이 뛰어난 정치인으로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 그대로) 가장 가벼운 정치인으로도 뽑혔죠(참고로 그의 몸무게는 약 17kg입니다).


살이 찌고 싶진 않다고 말하는 토르스테인. 이유를 묻자, 윙크를 하며 살이 찌면 자신의 간병인이 힘들어진다며 재치 있게 답했습니다. 이처럼 그는 자신의 병에도 불구하고, 늘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지닐 줄 아는 유쾌한 사람입니다.


토르스테인의 낙척적인 성격과 용기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고무시켰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아이콘이라는 명성을 얻은 토르스테인이라도, 젊은 사진작가 헨릭(Henrik Fjørtoft)이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을 때는 망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젊은 정치가의 누드 사진을 찍고 싶었던 헨릭.


토르스테인은 사람들이 자신의 누드 사진을 굳이 볼 필요가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헨릭의 제안에 결국 동의한 토르스테인. 몇 달 후, 그의 대담한 누드 사진은 전 세계 사람들을 크게 감동시켰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함께 올린 토르스테인의 글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사진과 글을 올려야 하는지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제 몸이나 외모는 저의 자아나 내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러한 외면의 것들은 제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성취하는 것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제 글이 외모로 고민 중인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전해지길 바랍니다.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은 내면을 가꾸는 것입니다. 성공한 삶의 척도는 외모가 아니라, 우리 안에 내재된 가치들이기 때문이죠."


헨릭은 제 사진을 통해 아름다움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외모의) 아름다움, 그 이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물론, 아름다움엔 절대적 기준은 없으며, 이는 절대로 쉽게 답할 수 없는 어려운 주제죠. 하지만, 그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끌어안아야 하는 중요한 가치일 것입니다. 외모나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죠.


이렇듯, 결국 아름다움에 절대적 기준은 없다는 생각에 도달한 저는 제 사진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저는 브래드 피트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네, 잘 알고 있어요. 흉측하게 튀어나온 뼈와 위축된 근육, 심지어 등뼈는 너무 굽어 노트르담의 꼽추 같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제가 꿈을 이루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저의 재능과 기술을 이용했을 뿐이죠. 제가 받은 교육과 정치는 소위 말하는 "완벽한" 외모 없이도 꿈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해골 같은 제 모습에 별로 신경 쓰지 않으며, 항상 예의를 차려 저를 대합니다. 학교 선생님들 역시 저를 보통의 아이들처럼 대해주셨어요. 물론 외모는 중요해요. 특히 요즘 아이들에겐 매우 민감한 주제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외모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제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희망을 얻게 됩니다.


외모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특히 요즘 시대에)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려고 이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잘 돌보고 가꿔야 합니다. 저는 그저 겉모습이 다른 사람이 우리를 판단하는 유일한 잣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인생을 비추는 거울은 외면 뿐이 아니죠. 전 애초에 인생에서 외모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이 생각엔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모델처럼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오히려 더 쉬웠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 역시 저와 같은 선택을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은 모두 다르고, 이는 외모보다 훨씬 중요한, 인생에서 우선시돼야 하는 가치입니다. 우리 사회는 사람의 능력이나 재능, 태도 등과 같은 내면적 가치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뚱뚱하고 마르거나, 키가 크고 작거나 등의 단순한 외모의 차이가 아니라요. 요즘은 사회 전반적으로 외모의 가치가 너무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가슴 깊이 새겨야 할 말입니다. 외면만이 아닌, 내면의 가치에 집중했을 때, 우리의 삶은 발전하고 한층 더 풍요로워집니다. 중요한 메시지가 담긴 토르스테인의 글을 주변 친구들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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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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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ㅡ보이는것보다ㅡ보이지ㅡ않는것이ㅡ더ㅡ중요하다


노르웨이 출신의 토르스테인(Torstein Lerhol)은 선생님이자 정치가로, 다양한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세상 이곳저곳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남성입니다. 이제 막 30살이 된 그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깜짝 놀랍니다. 사실 처음 그를 만나면,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 행복한 한 남자의 모습을 쉽게 떠올릴 수 없거든요.


토르스테인은 척수성 근위축(spinal muscular atrophy)이라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평생 휠체어에 의지한 채 살아왔죠. 하지만, 토르스테인에겐 항상 힘이 되어주는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그의 부모님은 외딴 시골 마을에서 평생을 농부로 사셨죠.

의사가 처음 토르스테인이 평생 걷지 못하고, 정상인처럼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을 때도, 그들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아들을 보통 아이처럼 키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들을 다른 형제들과 다르게 대할 이유가 전혀 없었죠.


마치 부모의 결정이 옳았단 것을 증명하듯, 토르스테인은 다른 형제자매들처럼, 대학교까지 성공적으로 학업을 마쳤습니다. 그는 이곳저곳 두루 여행을 다녔고, 그의 머리 속은 미래에 대한 야심찬 계획으로 가득했습니다. 토르스테인은 자신은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피 끓는 젊은 청년이었던 그는 서서히 정치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죠. 머지않아 토르스테인은 노르웨이에서 가장 영향력이 뛰어난 정치인으로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 그대로) 가장 가벼운 정치인으로도 뽑혔죠(참고로 그의 몸무게는 약 17kg입니다).

살이 찌고 싶진 않다고 말하는 토르스테인. 이유를 묻자, 윙크를 하며 살이 찌면 자신의 간병인이 힘들어진다며 재치 있게 답했습니다. 이처럼 그는 자신의 병에도 불구하고, 늘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지닐 줄 아는 유쾌한 사람입니다.


토르스테인의 낙척적인 성격과 용기는 전 세계 사람들을 고무시켰습니다. 하지만, 희망의 아이콘이라는 명성을 얻은 토르스테인이라도, 젊은 사진작가 헨릭(Henrik Fjørtoft)이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을 때는 망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젊은 정치가의 누드 사진을 찍고 싶었던 헨릭. 토르스테인은 사람들이 자신의 누드 사진을 굳이 볼 필요가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헨릭의 제안에 결국 동의한 토르스테인. 몇 달 후, 그의 대담한 누드 사진은 전 세계 사람들을 크게 감동시켰습니다. 그리고 사진과 함께 올린 토르스테인의 글은 사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사진과 글을 올려야 하는지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제 몸이나 외모는 저의 자아나 내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이러한 외면의 것들은 제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이를 성취하는 것을 방해할 수 없습니다.

제 글이 외모로 고민 중인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전해지길 바랍니다.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지름길은 내면을 가꾸는 것입니다. 성공한 삶의 척도는 외모가 아니라, 우리 안에 내재된 가치들이기 때문이죠."


헨릭은 제 사진을 통해 아름다움은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외모의) 아름다움, 그 이상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물론, 아름다움엔 절대적 기준은 없으며, 이는 절대로 쉽게 답할 수 없는 어려운 주제죠. 하지만, 그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끌어안아야 하는 중요한 가치일 것입니다. 외모나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죠.

이렇듯, 결국 아름다움에 절대적 기준은 없다는 생각에 도달한 저는 제 사진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저는 브래드 피트처럼 생기지 않았습니다. 네, 잘 알고 있어요. 흉측하게 튀어나온 뼈와 위축된 근육, 심지어 등뼈는 너무 굽어 노트르담의 꼽추 같죠.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제가 꿈을 이루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 저의 재능과 기술을 이용했을 뿐이죠. 제가 받은 교육과 정치는 소위 말하는 "완벽한" 외모 없이도 꿈을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사람들은 해골 같은 제 모습에 별로 신경 쓰지 않으며, 항상 예의를 차려 저를 대합니다. 학교 선생님들 역시 저를 보통의 아이들처럼 대해주셨어요. 물론 외모는 중요해요. 특히 요즘 아이들에겐 매우 민감한 주제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외모에도 불구하고) 다른 이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 제 모습을 보면, 사람들은 희망을 얻게 됩니다.


외모가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특히 요즘 시대에)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려고 이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잘 돌보고 가꿔야 합니다. 저는 그저 겉모습이 다른 사람이 우리를 판단하는 유일한 잣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신과 우리의 인생을 비추는 거울은 외면 뿐이 아니죠. 전 애초에 인생에서 외모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고, 이 생각엔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가 모델처럼 생기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게 오히려 더 쉬웠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 역시 저와 같은 선택을 할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람들이 가진 자질과 재능은 모두 다르고, 이는 외모보다 훨씬 중요한, 인생에서 우선시돼야 하는 가치입니다. 우리 사회는 사람의 능력이나 재능, 태도 등과 같은 내면적 가치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뚱뚱하고 마르거나, 키가 크고 작거나 등의 단순한 외모의 차이가 아니라요. 요즘은 사회 전반적으로 외모의 가치가 너무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우리 모두 가슴 깊이 새겨야 할 말입니다. 외면만이 아닌, 내면의 가치에 집중했을 때, 우리의 삶은 발전하고 한층 더 풍요로워집니다. 중요한 메시지가 담긴 토르스테인의 글을 주변 친구들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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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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