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12-21 평민당 부정선거 주장
◇날로 심증이 굳어지는 컴퓨터 조작설: 서울신문은 아직 개표가 반밖에 진행되지 않고 있던 17일 새벽 호외를 찍어 노태우 8백만표, 양金씨 6백만표를 끝자리 숫자까지 예언했다가 황급히 회수하였다. 텔레비전 방송에서는 김대중후보가 호남에서 몰표가 나와도 한 번도 순위가 바뀌지 않은 채 시종 2~3위차를 20만 표로 일정하게 유지케한 까닭은 무엇인가?

-- 박근혜를 당선시킨 지난 대선이 조작되었다는 영화가 나왔다고 한다.
대선에서 패배한 쪽이 선거를 부정하는 사례는 30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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