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서울의 봄' 때 김대중이 선동하고 다닌 말...

전두환 회고록 P292 김대중의 선동
"민주주의 나무는 국민의 피를 먹고 자란다. 민주주의는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말은 결코 슬로건이 아니라 진실이다."
"혁명은 혁명을 낳고 우리 모두가 혁명가다."
"김상진, 김주열 못지 않게 김재규도 충신이다."
"10.26사태는 독재에 항거한 전 국민의 혁명이다."
"탄압을 받더라고 끈질기게 저항하면 10.26과 같은 또 다른 사태가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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