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사태라고 하면 사람들은 바로 전두환을 떠올린다.
아래는 김씨조선의 한 방송 대담에서 발췌한 것이다.

"박정희 역도를 제거한 미제는 당시 국무총리였던 최규하를 형식적이나마 대통령의 자리에 앉혀놓고 실제로는 그때 괴뢰군에서 최고 정보기관인 보안사령부의 사령관직을 맡고 있던 전두환 놈을 새 주구로 점찍어 놓고 전두환으로 하여금 권력을 쥘 수 있도록 막후에서 조정하였던 것입니다."
"미국은 그때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대통령 카터)를 열어 광주봉기를 무력으로 무자비하게 진압할 데 대한 긴급조치를 내리고 그 돌격대로 전두환 역도를 내몰지 않았습니까?"
"5월 27일에는 수백 대의 땅크와 장갑차 그리고 수백 문의 포, 집승기간 미사일, 정말이지 방대한 살인무기와 살인장비를 총동원해서 광주봉기자들에 대한 진압작전을 전격적으로 벌였던 것입니다. 전두환 군사깡패 무리들은 공수특전단 무리들을 이틀씩이나 굶긴 뒤에 술에다 환각제까지 타가지고 살륙만행으로 내몰면서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젊은 놈들은 다 폭도다 모두 죽여라' 이렇게 특별명령까지 내렸던 것입니다."
https://youtu.be/i8bppQuLpUc

-- 억지스레 반미감정과 지역감정을 부추기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한국인의 인식은 대체로 이러하다.

2017-04-06 홍준표
"저가 전두환 회고록을 못 봤습니다. 지난 번에 국회 청문회에서도 '본인은 지휘계통에 있지 않았다' 그런 주장을 했는데 사실상 그 당시에 실세가 모든 것을 장악했겠죠. 억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https://youtu.be/z7x6kC6mP4s

-- 그러나 모두 근거는 없고 상상일 뿐이다.
아래 전두환의 말을 부정할 방법이 있는가?

전두환 회고록 P384 광주사태 연관
이 책에서 12.12와 5.17과 관련해서는 내가 했던 일과 알고 있는 사실들을 그대로 썼다. 그러나 5.18과 관련된 사실들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이 다른 사람들의 말을 인용한 것이고, 내가 직접 겪은 사실들에 관한 내용은 매우 적다. 그 까닭은 다시 말하지만 5.18사태에 관해 내가 한 일, 직접 겪은 일은 별로 없기 때문이다. 5.18사태의 발단에서 종결까지의 과정에서 내가 직접 관여할 일이라는 것은 처움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http://qindex.info/drctry.php?ctgry=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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