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랑고려(樂浪高麗)
한국의 학자들은 이야기하기를 꺼려하지만 고려의 문화는 낙랑을 흡수한 이후 크게 변했다.
결혼, 장례 그리고 제사의 풍습도 변했고 국호도 고구려에서 고려로 바뀌었다.
중국에서 유행하던 고분벽화가 들어온 것도 이즈음부터다.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긴 것은 이 변화를 더욱 촉진하였을 것이다.
그래서 평양 천도 이후의 고려를 낙랑고려라 부르는 게 어떨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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