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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려를 끼쳐드려’라는 말은 사과를 위한 곁말이죠. 사과는 뭘까요 국어사전은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비는 것’이라고 풀이합니다.

청와대와 검찰은 국민에 심려를 끼칠 것을 심려해 사과조차 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밑줄과 행간으로 읽는 경향신문’ 유병선 선임기자의 모바일 브리핑<심려 끼치는 심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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