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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서 사업주의 ‘갑질’이 반복되는 것은,

파견직이나 프리랜서 등 불안정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많은 업계 구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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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충, 진지충’이라는 표현은 사람을 벌레에 비유해 비하·비방하기 위해 사용하는 표현이 명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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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피아여학교에 다니던 강화선 지사다. 1919년 만세운동에 참가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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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새 인천에서만 4명이 수액 주사를 맞고 숨졌다.

비타민 제재 등을 혼합해 쓰는 '칵테일 주사'. 부작용과 오염이 일어날 위험이 많지만, 여기에 대해선 아직 이렇다할 정부 대책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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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나 빨래 같은 집안일은 물론이고, 반려동물 대소변을 치우는 일부터 김장 담그기, 제삿상 차리기에까지 요양보호사들이 동원된다."

요양보호사의 업무는 '노인 돌봄'이다. 이용자로부터 인격 이하의 대우를 받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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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부 고발로 이후 웹하드업계 뿐만 아니라 인터넷사이트에서 디지털성범죄 영상이 완전히 근절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이 고발자는 양 회장 관련 내용을 공익신고 한 뒤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라 신변보호 및 책임감면 등의 보호조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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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스에게 전하라."

'보스'는 무함마드 왕세자를 가리키는 것으로 미 정보당국은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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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더 이상 희망과 용기, 영원한 인권 수호의 상징이 아니라는 점에 우리는 깊이 실망하고 있다”

미얀마 민주화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가 정작 자국 군대의 로힝야족 학살은 방관했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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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을 입증할 근거자료도 없이 선전하며 제품을 팔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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